[기본개념] 기본 점화식 (등차수열, 등비수열의 점화식)
점화식 강의
점화식과 관련된 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.
1. 등차수열과 등비수열의 점화식 ( 이 강의 )
2. 조화수열과 조화수열의 점화식
3. 계차수열
4. 점화식 I
5. 점화식 II
6. 점화식 III
7. [참고] 점화식 IV
포스트 내용
이 포스트에는 등차수열과 등비수열의 점화식에 대해서만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.
시작
수열에서 우리는 일반항이라는 것을 배운 적이 있습니다. 일반항이란
으로 단호박으로 정해 놓은 것을 말합니다.
문자로 말한다면 단문이죠.
여 : 오늘 뭐 했어? 나는 어쩌구 ~~~..(5분 동안 말함) 그렇게 지냈어. 넌 잘 지냈어?
남 : ㅇㅇ
이겁니다. 단호박으로 정해 놓은 것이죠.
그런데 점화식은 아래와 같이 정리 됩니다.
이렇게 넌지시 돌려 말하는 겁니다.
의 의미는
을 대입하면
를 대입하면
을 대입하면
이처럼 전 항 과 다음 항
이 있는데
다음 항이 전항 보다 크다는 표현입니다.
이처럼 이웃하는 두 항 사이의 관계를 나타낸 식을 점화식이라고 하고 이렇게 점화식으로 표현 하는 것을 수열의 귀납적 정의라고 말합니다.
선생님, 그런데 남, 녀로 구분 시켜 놓은 것은 좀 그래요. 저는 대화를 짧게 하는 것을 좋아 하거든요.
나는 말을 많이 하고 수다 떠는 것 좋아 하는데. 남자 친구가 ㅇㅇ 라고 문자 보낼 땐 정말 짜증나던데.
논란이 많네요. 대체로 그렇다는 것이지 남/녀로 완전히 구분 한 것은 아닙니다. 예를 들자면 그런 것이죠. 여성적인 성향을 가진 남자도 있고 남성적인 성향을 가진 여자도 있겠지요? 나는 조금 여성적인가?
ㅋㅋㅋ
등차수열과 등비수열을 나타내는 점화식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.
먼저 결과를 정리 하고 살펴 보겠습니다.
각 수열을 나타내는 점화식은 각 수열의 정의와 중항에 따라 결정 됩니다. 등차수열의 정의는 일정한 수를 더해서 얻은 수열입니다. 그러니 자연스럽게 다음 항(
) 은 전항(
) 에 비해서 공차인
만큼 커질 것입니다.
따라서
가 되겠죠?
등차중항 배운 것 기억나시죠?
중간의 두 배는 양 옆의 합이 됩니다.
그렇다면
라는 수열이 있으면
중간의 2배 즉, 이
양 옆 의 합이 되므로
가 되겠네요.
등비수열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.
정의에 따라
가 되겠죠?
이를 표로 정리 하면 아래와 같습니다.
문제를 풀어 보렴
,
으로 정의 되는 수열
에 대하여
의 값은?
① 54 ② 56 ③ 57 ④ 58 ⑤ 59
로 정의 되는 수열
은 등차수열이므로 공차
는
,
,
으로 정의되는 수열
에 대하여
의 값을 구하시오.
, 즉
로 정의 되는 수열
은 등차수열이므로 공차
는
이고,
로 정의되는 수열
에 대하여
의 값은?
① 192 ② 248 ③ 292 ④ 384 ⑤ 392
를 만족하는 수열은 등비수열이므로 첫째항을
공비를
이라 하면,
㉡㉠을 하면
,
를 ㉠에 대입하면
,
를 만족하는 수열
에 대하여
이다. 이 때
의 값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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